플로리다낚시회, 애틀랜타 회원과 만남
플로리다조아
0
258
2021.11.02 13:01
11월 구루퍼대회 재개
플로리다 낚시회 오정연 회장은 지난 29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둘루스 소재 풍미식당에서 25명의 회원과 모임을 갖고, 그루퍼 토너먼트 설명회와 그 동안 잡았던 구루퍼들을 포함 각종 어종들을 가져 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오정연 회장은 낚시회 박은석 이사가 운영하는 OK 농장에 들러 ‘고구마캐기’ 체험을 하기도 했다.
한편, 탬파베이 지역의 적조현상으로 한동안 스카이웨이 피어에서의 출조가 어려웠는데, 29일 몇몇 회원들이 오랜만에 출조를 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삼치들과 그동안 나오지 않던 전어들이 아직 크기는 작지만 잡히기 시작했다.
박경구 이사는 “11월에는 더 크고 많은 전어들을 잡을 수 있게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오정현 회장은 “지난 달 나쁜 일기 관계로 개최 못하던 구루퍼대회를 11월 한달동안 계속해서 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낚시회 오정현 회장이 애틀란타를 방문, 지역 회원들과 모임을 가졌다..

애틀란타 회원들 단체사진

오정현 회장(오른쪽)은 박은석 이사(왼쪽)의 OK농장에서 고구마캐기 체험을 했다.

투망 전어 잡이

가득찬 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