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엔데믹으로 전환 준비하나…백악관에 '가이던스' 요구 거세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 엔데믹으로 전환 준비하나…백악관에 '가이던스' 요구 거세

최고관리자 0 1004 2022.02.03 02:02

c23773b8ce0eb15adbf225fd7ea69edc_1643889696_0988.jpg

© news1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에 임한에이사 허친슨 아칸소 주지사 © AFP=뉴스1 



미국공중보건협회(APHA)의 조지 벤자민 회장은 1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이 팬데믹에서 어떻게 빠져나갈지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가이던스(지침)을 제공할 때라고 강조했다.

벤자민 회장은 그러면서 이 같은 지침은 백악관 코로나 대응 태스크포스(TF)처럼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보다 높은 권한을 갖고 있는 곳에서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것은 CDC의 책임이 아니다"며 "팬데믹은 단지 하나의 기관보다 훨씬 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훨씬 크다"라며 지침은 팬데믹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음에 발생하는 것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시나리오와 모델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CDC는 과학과 증거 그리고 아마도 모델링도 제공할 수 있지만 (백악관) 태스크포스는 이를 묶어서 국가를 위해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침 발표에 대한 요구는 일부 주에서도 나오고 있다. 지난달 31일 초당파 주지사 그룹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미국은 "팬데믹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에이사 허친슨 아칸소 주지사는 전했다.

허친슨 주지사는 전날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참석한 전미주지사협회 모임에서 "이번 팬데믹을 종식시키고 보다 엔데믹 상황으로 나아가는 올바른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CDC는 우리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 한 기자는 코로나19 입원환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어떻게 팬데믹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 허친슨 주지사는 "분명히, 우리는 여전이 존재하는 바이러스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누구도 이것을 통제할 수 없다"면서도 "사람들은 보다 평범한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팬데믹 상황에서 이 나라에 있는 다른 질병들처럼 이 바이러스를 관리할 수 있는 엔데믹으로 구조적으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던스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감염 건수보다 이 나라가 해나갈 "보다 나은 측정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CDC는 이것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최악의 팬데믹이 끝을 향하고 있다는 낙관론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 미국의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여전히 50만명에 근접해 있고, 일일 사망자 수는 1000여명이다. 또한 미국 내 거의 모든 카운티가 높은 감염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면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팬데믹 종식과 관련, "내가 볼 때 우리에겐 갈 길이 있는데 우리는 (그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우리가 전반적으로 적용하는 동일한 기준들을 확실히 세우기 위한 것"이라며 행정부는 학교가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시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의 입장은, 당장에 우리는 조용히 지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나라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급증하고 있는 것과 싸우기 위해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일상이 훼손되지 않는 지점으로 가기 위한 도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벤자민 회장은 "'최종국면(endgame)이 어떤가', 주지사들이 이런 질문을 하기 시작한 것이 적절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것과 관련된 수많은 공중 정책 결정이 있다. CDC는 이것에 함께 해야 할 기관 중 하나일 뿐이다. 정부 전체의 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종일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억 연봉 간호사, 성매매로 15억 부수입…"비트코인으로 결제"
    869 2022.02.07
    2022.02.07
    869
  • 미 1월 일자리 47만개 늘어났다
    806 2022.02.06
    2022.02.06
    806
  • 트럭으로 세번이나 ‘쾅’… 잔혹 살해 이유, 마요네즈 때문이었다
    845 2022.02.06
    2022.02.06
    845
  • 미국서 코로나로 숨진 사람만 90만명… '세계 최다 오명'
    850 2022.02.06
    2022.02.06
    850
  • 두 동생 살해한 美 10대에 징역 100년 선고
    938 2022.02.05
    2022.02.05
    938
  • 뉴욕 하수에서 ‘의문의’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무더기 검출
    1314 2022.02.05
    2022.02.05
    1314
  • “많이 뽑았지만 많이 나갔다”…인력난 지속
    719 2022.02.04
    2022.02.04
    719
  • 머스크 전용기 추적 10대…테슬라 아닌 다른 회사 "같이 일하자"
    805 2022.02.04
    2022.02.04
    805
  • 총기 강도 막고 앞발 치켜 들어…점원 목숨 구한 반려견
    673 2022.02.04
    2022.02.04
    673
  • 주택보험료, 2009년 이래 42% 급증, ‘부담’
    871 2022.02.03
    2022.02.03
    871
  • 美식당서 의자 던지며 40명 난투극, 원인은 스테이크 한조각
    755 2022.02.03
    2022.02.03
    755
  • 美, 엔데믹으로 전환 준비하나…백악관에 '가이던스' 요구 거세
    1005 2022.02.03
    2022.02.03
    1005
  • WHO "코로나 탓 의료 폐기물 급증... 인간에 위협"
    898 2022.02.02
    2022.02.02
    898
  • 바이든, 차기 대통령 취임 후 5월 방한 검토
    917 2022.02.02
    2022.02.02
    917
  • "美 5세 이하 아동 화이자 백신 접종 이달말 시작"
    773 2022.02.02
    2022.02.02
    77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20 명현재 접속자
  • 528 명오늘 방문자
  • 1,462 명어제 방문자
  • 49,174 명최대 방문자
  • 1,331,084 명전체 방문자
  • 33,272 개전체 게시물
  • 1,31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