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 '지니앱' 서비스 개시
플로리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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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22:00
유료서비스 지니 플러스
올랜도 디즈니월드가 지난 19일부터 새로운 ‘지니’(Genie)앱 서비스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파크 방문자에게 콘텐츠나 어트렉션을 안내, 추천해주고, 앱을 통해 대기 시간을 알려주고 일부 버추얼 라인 예약도 가능하며, 레스토랑 예약 및 음식 주문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유료 서비스인 디즈니 지니 플러스(Genie+)를 만들어 기존의 패스트패스(FastPass)의 새로운 이름인 ‘라이트닝 레인’(Lightning Lane)과 포토패스 및 오디오 익스피리언스가 포함돼, 디즈니월드에서는 15달러, 디즈니랜드는 20달러에 제공한다.
[사진=Disneyparks홈페이지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