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찬반 논쟁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찬반 논쟁

최고관리자 0 823 2022.03.24 03:47

28cb99b654c9d5923b24bd3c7f10f9bf_1648129637_1977.jpg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리아 토머스(가운데)



플로리다주지사, '남→여 성전환자' 여성부 수영대회 우승에 "인정 못해"

유타 주지사는 트랜스젠더 스포츠 출전 금지 법안에 거부권 행사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츠 참여를 두고 미국 내에서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한 펜실베이니아대학 소속 수영선수 리아 토머스는 지난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여자 자유형 500야드(457.2m) 경기에서 4분 33초24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등은 토머스보다 1초75 뒤진 엠마 웨이언트가 차지했다. 웨이언트는 2020도쿄올림픽 여자 400m 개인혼영에 출전해 은메달을 딴 선수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토머스는 2019년 봄에 호르몬 대체 요법을 시작하기 전까지 펜실베이니아대학 남자 수영팀에서 세 시즌 동안 선수 생활을 했다.

 

앞서 지난 2월 미국 수영협회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한 트랜스젠더 수영선수의 호르몬 수치 등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회 방안에 따르면 여성으로 전환한 수영선수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경기에 참여하기 전 36개월간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L당 5나노몰(nM: 1몰의 1천분의 1)을 넘지 않아야 한다. 테스토스테론은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이다.

또한 남성으로서 사춘기를 보낸 것이 다른 시스젠더(타고난 생물학적 성과 젠더 정체성이 일치하는 사람) 여성과의 경쟁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미 대학스포츠협회(NCAA)는 시즌 중 새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해 토머스의 출전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결과를 두고 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성 선수와 경쟁하는 게 공정한 것인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론 드샌티스 미국 플로리다주지사는 대회 참여를 허용한 NCAA를 비판하며 "NCAA는 여성 스포츠를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대회 결과가 경쟁의 무결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또 2위를 차지한 웨이언트를 대회 우승자로 인정한다는 성명서에 서명했다.

반면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츠 참여를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공화당 소속인 유타주의 스펜서 콕스 주지사는 이날 주의회에서 마련한 트랜스젠더 학생의 여성 스포츠 참여를 금지하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앞서 같은 당 소속인 에릭 홀콤 인디애나주지사도 주의회를 통과한 같은 내용의 법안을 거부했다.

홀콤 인디애나 주지사는 "주의회가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스포츠의 공정을 훼손한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콕스 유타 주지사는 법안이 트랜스젠더 청소년들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언급하며 "실수를 해야 한다면, 나는 항상 친절과 자비, 연민의 편에서 실수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금지 법안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을 금지하는 것은 스포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미국 학교 문화에서 이미 소외된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더 큰 고통의 메시지를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법안에 찬성하는 측은 점차 많은 수의 트랜스젠더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여성 스포츠의 본질이 바뀔 수 있다고 반박했다.

유타주 의회는 오는 25일 이 문제를 재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열 예정이다.

스튜어트 애덤스 유타주 상원 의장은 성명에서 "현재와 미래에 공정한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이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경기 참가를 금지하는 법을 제정한 곳은 앨라배마주와 몬태나주 등 11곳이다.

또 최소 12개 주 의원들이 청소년 스포츠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참여를 금지하는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정부, 바이든표 '억만장자세' 다시 추진
    836 2022.03.28
    2022.03.28
    836
  • 어린이는 걸려도 안아프다?…"스텔스 오미크론 환자, 사망위험 독감 7배"
    681 2022.03.28
    2022.03.28
    681
  • 백악관 부활절 행사 3년 만에 재개
    774 2022.03.27
    2022.03.27
    774
  • "사람이 하늘서 그냥 떨어져"…美 플로리다 놀이공원서 10대 추락사
    874 2022.03.27
    2022.03.27
    874
  • 미 대도시 인구 크게 줄었다
    889 2022.03.26
    2022.03.26
    889
  • 아이들 구토설사 ‘바이러스 위장염’(Stomach Flu) 유행
    744 2022.03.26
    2022.03.26
    744
  • 美마트서 여성 속옷 찢고 성폭행 시도한 남성
    676 2022.03.26
    2022.03.26
    676
  • 칩 부족… 차 일부장치 빼고 판다
    839 2022.03.25
    2022.03.25
    839
  • 휘발유값 갤런당 4달러 초과시 매월 1인당 100달러씩 준다
    736 2022.03.25
    2022.03.25
    736
  • 美 실업수당 청구 19만건 밑돌아…‘52년 만에 최저’
    715 2022.03.25
    2022.03.25
    715
  • 트랜스젠더 선수 여성 스포츠 참여 찬반 논쟁
    824 2022.03.24
    2022.03.24
    824
  • 연방, 학자금 대출탕감 신청자격 확대
    857 2022.03.24
    2022.03.24
    857
  • 연체 의료비 다갚으면 신용기록 안 남긴다
    742 2022.03.24
    2022.03.24
    742
  • 총영사관 내달 탬파에서 순회영사 서비스
    988 2022.03.23
    2022.03.23
    988
  • 샘 번스 발스파 챔피언십 2연패
    749 2022.03.23
    2022.03.23
    7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4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1]
  • 5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6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7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1]
  • 8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9 도미노피자 $9.99 DEALS
  • 10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99 명오늘 방문자
  • 599 명어제 방문자
  • 40,086 명최대 방문자
  • 1,020,062 명전체 방문자
  • 32,411 개전체 게시물
  • 1,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