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번스 발스파 챔피언십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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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03:04
플로리다 팜하버에서 열린 발스타 챔피언십에서 샘 번스가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0위로 올라
샘 번스가 발스파 챔피언십 대회 2연패를 기록하며 세계랭킹 10위로 우뚝 올라섰다.
번스는 지난 17~20일 동안 열린 플로리다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카퍼헤드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대회에서 데이비스 라일리와 공동 선두로 마친 뒤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연장전 첫번째 플레이오프(18홀)에서 파로 비긴 번스는 두번째 플레이오프(16홀)에서 약 10미터 거리의 긴 버디를 성공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번스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데이비스는 오늘 경기를 잘했고 우리는 많은 실수를 하지 않았다.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발스파 챔피언십 대회 2연패로 번스는 세계랭킹 17위에서 10위로 올라서게 됐다.
한편 노승렬 선수는5언더파(70 67 73 69), 공동 39위로 경기를 마쳤다.
최영백기자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