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플로리다 카운티,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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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2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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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을 맞대고 있는 세인트 존스 카운티가 니치닷컴 선정 플로리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카운티로 선정됐다.
카운티: 세인트 존스, 레온, 앨라추아, 세미놀
도시: 게인스빌, 탬파, 세인트 피터스버그 순
생활경제 전문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이 선정한 ‘2022년 가장 살기 좋은 플로리다 카운티’ 순위에서 세인트 존스카운티가 1위를 차지했다.
니치닷컴은 인구센서스국, 연방수사국(FBI), 노동부 통계, 재난통제예방센터 등의 데이타와 주민들의 생각, 생활비, 주택시장, 인종다양성, 공립학교, 도보접근성 등의 환경을 고려해 순위를 매겼다.
세인트 존스카운티는 공립학교와 가족환경, 일자리에서 A+ 등급을 받았으며 주택시장과 야간 안전에서 A-, 그리고 다양성에서 B 등급을 받았다. 세인트 존스카운티의 전체 등급은 A+이다.
2위는 레온카운티, 3위는 앨라추아카운티, 4위는 세미놀카운티, 5위는 힐스보로카운티, 6위는 오렌지카운티, 7위는 사라소타카운티, 8위는 팜비치카운티, 9위는 피넬라스카운티, 10위는 오카루사카운티가 차지했다.
하위 평가를 받은 5개 카운티는 데소토카운티, 브래드포드카운티, 해밀톤카운티, 레비카운티, 워싱턴카운티 등이다.
플로리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는 1위 게인스빌, 2위 탬파, 3위 세인트 피터스버그, 4위 탈라하시, 5위 올랜도, 6위 클리어워터, 7위 잭슨빌, 8위 팜베이, 9위 포트로더데일, 10위 웨스트 팜비치 등의 순위를 보였다.
박요셉 기자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