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운행 도중 성범죄 3,824건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우버 운행 도중 성범죄 3,824건

최고관리자 0 495 2022.07.05 01:52

4e876d4a9c756e26d550a43799906f77_1657021839_6277.jpg 

로이터 


안전 보고서, 101명 충돌 사망·141명 성폭행

 

승차 공유 서비스업체 ‘우버’(Uber)의 운행 도중 최소 3,824건의 성범죄가 발생했으며 101명이 충돌사고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또, 141명이 성폭행 신고를 했고 20명이 살해당했다.

 

우버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2019-20년도 안전 보고서에 따르면 성범죄 건수는 3,824건으로 2017-18년도 5,981건 대비 43% 감소했다. 그러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85명에서 101명으로 증가했다.



우버와 리프트 등 승차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사업 초기 심사나 면허 없이 거의 대부분 사람들에게 운전자 기회를 부여해 안전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에 우버 등 해당업체들은 서비스 안전은 물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우버 플랫폼이 범죄에 활용된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했다. 또, 운전자들의 기록을 자동 확인하는 기능도 도입했다.

 

뉴욕타임스와 CNN 등에 따르면 우버가 발표한 보고서는 지난 2019-20년 미국에서 신고된 사례를 집계한 것으로 미국 내 3,824명이 승차 중 성폭력을 경험했고 20명이 살해당했으며 충돌사고로 101명이 사망했다. 성폭력 건수는 2017-18년도 발생한 5,981건에 비해 43%가 감소했다. 우버는 성폭행 피해자의 대다수가 승객이며, 이를 제외한 다른 성범죄의 경우 승객과 운전자의 피해자 비율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우버는 성폭력 사례를 총 21개 범주로 나누었다. 유형별로 살펴 보면, 성폭행 신고가 총 141건을 차지했는데 1차 보고서 당시 247건에 비해 감소했다. 반면에 성폭행 미수나 강제추행 등은 수백건에 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같은 기간 미국의 우버 이용건수는 2019년 14억 회에서 2020년 6억5,000만 회까지 감소했다. 그러나 2017년부터 통계를 합하면 미국 내 우버 운행과정에서 총 9,805건의 성범죄가 발생했다.

 

우버 측은 지난해 미국 내 우버 운행 건수가 13억건에 이르는 만큼 성폭행 신고 건수는 전체 이용건수의 0.0002%에 불과하다고 밝혔지만 우려의 목소리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 또, 보고서에 나온 피해자 수는 극히 일부에 불과할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성폭력은 신고율이 낮아 실제 피해자 수는 보고서의 수치 이상일 것이라는 추측이다.

 

한편, 리프트는 2021년 10월 처음으로 안전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4,158건의 성폭행 신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은선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일손부족한 상황에 악천후까지…연휴 기간 공항 대혼란
    519 2022.07.05
    2022.07.05
    519
  • 우버 운행 도중 성범죄 3,824건
    496 2022.07.05
    2022.07.05
    496
  • 과속 트럭 전복되자… 2500만 마리 성난 벌떼 ‘붕붕’ 난리
    507 2022.07.04
    2022.07.04
    507
  • 올해 애틀랜타 공항 총기 200정 적발
    706 2022.07.04
    2022.07.04
    706
  • ‘정부 온실가스 배출 규제’도 제동…연방대법 ‘보수 맘대로’
    531 2022.07.04
    2022.07.04
    531
  • 잇단 항공편 결항·지연사태 속 델타항공 조종사들 시위
    501 2022.07.03
    2022.07.03
    501
  • 美공군기지 근처 땅 산 中기업… ‘스파이짓 할라’ 안보 위협론
    639 2022.07.03
    2022.07.03
    639
  •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운전자 체내에서 마약 검출"
    535 2022.07.03
    2022.07.03
    535
  • 플로리다법원도 낙태제한법 시행 저지…주법원서 제동 잇달아
    598 2022.07.02
    2022.07.02
    598
  • 美 대법원 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 공식 취임
    512 2022.07.02
    2022.07.02
    512
  • 한국인도 당했다… 5조원대 코인 사기범, FBI 수배
    570 2022.07.02
    2022.07.02
    570
  • 한인 커뮤니티도 자살예방 활동 나서야
    553 2022.07.01
    2022.07.01
    553
  • 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574 2022.07.01
    2022.07.01
    574
  • ‘해병대 솔로’ 매티스 전 美국방, 72세에 첫 결혼
    579 2022.07.01
    2022.07.01
    579
  • 미 8세 소년 총기 오발, 두 여동생 죽고 다쳤는데 아빠 여친의…
    557 2022.06.30
    2022.06.30
    5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4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1]
  • 5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6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7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1]
  • 8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9 도미노피자 $9.99 DEALS
  • 10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171 명오늘 방문자
  • 888 명어제 방문자
  • 40,086 명최대 방문자
  • 1,021,880 명전체 방문자
  • 32,435 개전체 게시물
  • 1,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