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최고관리자 0 514 2022.07.22 01:22

16510af8f3e6c29ada9cd05fb2fe8b52_1658488843_7305.jpg
 

팬데믹 기간 2년 집계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미 전국에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급증했으며 이중 한인도 두 번째로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안 단체인 ‘아시안퍼시픽정책기획위원회’(A3PCON), ‘차이니즈어퍼머티브액션(CAA)’과 샌프란시스코 주립대가 함께 운영하는 아시안 증오사건 신고 사이트인 ‘아태계 증오를 중단하라’(STOP AAPI Hate)가 20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코로나19 사태가 본격 시작된 후 2년간 1만1,500여건의 증오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한인 신고는 1,800여건으로 중국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지난 2020년 3월 19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총 1만1,467건의 아시안 증오사건(incident)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참고로 증오사건 중 상해나 재산 손실의 피해가 초래됐거나 폭력 위협이 있었을 경우 증오범죄(crime)가 된다.

 

‘2년 그리고 수천의 목소리’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신고 인종 별로 중국계가 43%로 가장 많았으며, 한인이 16%로 두번째였다. 한인 신고가 1,835건인 셈이다. 이어 필리핀계(9%), 일본계(8%), 베트남계(8%) 등의 순이었다. 주 별로는 캘리포니아에서 4,333건으로 가장 많았다.

 

유형 별로는 괴롭힘(Harassment, 67%)가 가장 많았는데, 거의 대부분이 언어적 괴롭힘(Verbal Harassment, 63%)로 피해자에게 ‘칭챙총’과 같은 아시안 비하 또는 혐오 발언, 다양한 형태의 비방이나 욕설 등을 하는 것이다.

 

신체적 폭행(Physical assault)도 적지 않았다. 괴롭힘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7%를 기록했다. 여기엔 협박이나 위협만 이뤄진 사례도 포함됐지만 실제로 물리적인 가해가 이뤄진 사례(10%)가 가장 많았다.

 

신체적 폭행과 근소한 차이로, 상대방이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의 의도적 기피 행동(16%)이 그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관련 게시물이나 직접적인 비방 메시지 등 온라인 증오(9%), 기침이나 침을 뱉는 행위(8%), 직장내 차별(6%), 낙서, 반달리즘, 절도, 강도 등의 재산피해(4%), 서비스 제공 거부(4%)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발생 장소 별로는 10건 중 4건(40%)이 거리, 대중교통,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업소(27%), 주거 및 사유지(10%), 온라인(10%), 대중교통(9%), 학교(9%) 등의 순이었다.

 

한편, LA 경찰국(LAPD)은 현재 즉각적인 범죄 위험에 처했을 경우 911에 신고하고 그 외의 혐오 사건 또는 범죄 신고는 LAPD 전화 (877)ASK-LAPD로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이 외에 관련단체 신고 사이트(stopaapihate.org)와 LA 정의진흥협회((800)867-3640) 등 피해자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고 안내했다. LA 한인회에서도 피해 접수 및 신고를 돕는다.

 

<한형석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ACLU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대세가 된 원격근무… 빅테크들, 새 사무실 보류·철회
    586 2022.07.25
    2022.07.25
    586
  • 아마존 헬스케어사업 본격화...39억 달러에 1차 진료기관인 원메디컬 인…
    525 2022.07.24
    2022.07.24
    525
  • 택배든 채 비틀대더니 ‘풀썩’… 美 배달원, 폭염에 힘없이 쓰러졌다
    625 2022.07.24
    2022.07.24
    625
  • 1년 학비가 1억원 넘는다구?…美서 학비 가장 비싼 대학은?
    475 2022.07.24
    2022.07.24
    475
  • 새 우편배달 트럭 40% 전기차로 교체
    526 2022.07.24
    2022.07.24
    526
  • 다리 지나던 지하철 불…탈출 승객 강으로 점프
    515 2022.07.23
    2022.07.23
    515
  • ‘사탕·과자 형태 마리화나’ 유통 주의보
    495 2022.07.23
    2022.07.23
    495
  • ‘NASA’ 최연소 인턴 거머진 13세 천재 소녀…美 의과대학원 조기 입…
    507 2022.07.23
    2022.07.23
    507
  • 은퇴 법관의 26세 아들, 어머니 살해하고 16층에서…
    525 2022.07.22
    2022.07.22
    525
  • 대기업 CEO 연 1,830만 달러 번다
    531 2022.07.22
    2022.07.22
    531
  • ‘아시안 증오’ 1만5천건…한인 타겟 2위
    515 2022.07.22
    2022.07.22
    515
  • 교사 부족에 공교육 ‘심각한 차질’
    499 2022.07.21
    2022.07.21
    499
  • 잘나가는 현대차·기아, 차량절도에 ‘골머리’
    547 2022.07.21
    2022.07.21
    547
  • 7년 이상 거주 불체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
    534 2022.07.21
    2022.07.21
    534
  • '리틀 트럼프' 주지사 탓?…플로리다 영유아 백신 부족
    553 2022.07.20
    2022.07.20
    5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4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1]
  • 5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6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7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1]
  • 8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9 도미노피자 $9.99 DEALS
  • 10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324 명오늘 방문자
  • 888 명어제 방문자
  • 40,086 명최대 방문자
  • 1,022,033 명전체 방문자
  • 32,447 개전체 게시물
  • 1,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