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주지사, 사회기반시설 대폭 확대
플로리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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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09:49
드산티스 주지사 탬파베이 방문
케시 드산티스 암 모금운동 동참
플로리다 론 드산티스 주지사는 지난 6일 올스마 시에 위치한 R.E.Olds 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기반시설 확대에 대해 설명했다.
드산티스 주지사는 “2년 연속 슈퍼볼을 우승한 살기 좋은 탬파베이에 오게 돼 기쁘다. 플로리다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타주에서 오고 싶어 한다”며 “플로리다는 사회기반시설 공사로 3년 프로그램으로 76 프로젝트(도로, 다리 등)를 포함한 2억7,600만 달러를 주의회에 요청했다. 앞으로 2년 동안 10억달러 이상을 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플로리다가 홍수, 허리케인 및 기타 자연재해에 대해 보다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스마 시와 주정부가 4.3M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난 2개월 동안 플로리다주는 코로나19 감염률과 중환자 비율이 다른 주에 비해 낮았다.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플로리다는 락다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암 투병 중인 부인 케이시 드산티스는 “모핏 암센터에서 암 연구 및 치료를 위한 모금 운동을 하고 있다”며 본인처럼 “암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모금운동에 참여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지난 6일 탬파베이를 방문해 사회기반시설 대폭 확대에 대해 설명했다.

암 투병 중인 플로리다 주지사의 부인 케시 드산티스는 암 연구 비용 후원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