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완장’ 찬 中보안요원, 생중계 기자 끌어내 논란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붉은 완장’ 찬 中보안요원, 생중계 기자 끌어내 논란

최고관리자 0 620 2022.02.07 02:11

ef370fd1f388380ff0f47893f0edc73f_1644235798_6633.jpg

© Copyright@국민일보 중국 보안요원이 네덜란드 기자를 카메라 밖으로 끌어내고 있다. 네덜란드 방송국 NOS 영상 캡처.   /    나성원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4일 한 외신기자가 길거리에서 생중계하다 중국 보안요원에게 끌려 나가는 모습이 생중계돼 논란이 일고 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공영 방송사 NOS 특파원인 쇠르드 덴 다스 기자는 4일 개막식이 열린 베이징 국가체육장 밖에서 생중계를 했다.

기자가 마이크를 들고 보도를 시작하자 갑자기 붉은 완장을 찬 남성이 카메라 앞에 난입해 기자를 가로막았다.

기자가 항의했지만 보안요원은 중국어로 호통을 치면서 기자를 끌어냈다. 기자는 “조금 전에도 다른 장소에서 쫓겨났는데 아무래도 잠시 뒤에 연결해야 할 것 같다”고 상황을 전했다.


ef370fd1f388380ff0f47893f0edc73f_1644235799_0639.jpg 

© Copyright@국민일보 네덜란드 방송국 NOS 영상 캡처



이들이 실랑이를 벌이고, 앵커가 당황해하면서 현장 상황을 지켜보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해당 남성은 자원봉사자로 나선 현장 보안요원으로 알려졌다. 생중계를 가로막은 구체적인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NOS 측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 특파원이 카메라 앞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 나갔다”며 “유감스럽게도 이런 일이 중국 취재진에게 점점 일상적인 일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덴 다스 기자는 트위터에서 “오후 7시 직전에 국가체육장 주위를 찍고 있었는데 경찰이 해당 공간이 폐쇄되니 떠나 달라고 했다”며 “우리는 하라는 대로 했고, 생방송을 위해 준비하고 있었는데 경찰이 재차 폐쇄된 도로 끝으로 가라고 했다”고 말했다.

덴 다스 기자는 “그 직후 붉은 배지를 단 사복을 입은 사람이 사전 경고 없이 강제로 화면에서 끌어냈다”며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말하지 못했다. 생방송은 이후 코너를 돌아 주차장에서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덴 다스 기자는 “최근 몇 주 동안 다른 외신기자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올림픽 관련 보도를 하다가 경찰에 의해 여러 차례 제지당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측은 5일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누군가 지나치게 열성적이었던 것 같은데, 당시 기자는 곧 보도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IOC는 “이번 일이 일회적이기를 바라며 취재진의 작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35 07.06
    07.06
    35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35 07.06
    07.06
    35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33 07.03
    07.03
    33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38 07.02
    07.02
    38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30 07.02
    07.02
    30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36 07.01
    07.01
    36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29 07.01
    07.01
    29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29 06.30
    06.30
    29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35 06.30
    06.30
    35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39 06.29
    06.29
    39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2 06.29
    06.29
    32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31 06.28
    06.28
    31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32 06.28
    06.28
    32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33 06.27
    06.27
    33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31 06.27
    06.27
    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43 명현재 접속자
  • 1,260 명오늘 방문자
  • 1,462 명어제 방문자
  • 49,174 명최대 방문자
  • 1,331,816 명전체 방문자
  • 33,272 개전체 게시물
  • 1,31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