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세자빈 암투병 고백에 응원답지…시동생 부부도 위로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영국왕세자빈 암투병 고백에 응원답지…시동생 부부도 위로

최고관리자 0 707 2024.03.23 02:17

fc8ff6372333b9907aafe4da4a958828_1711196202_8478.jpg 

영국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 제공: 연합뉴스


해리 왕자 부부 "건강과 치유 기원"…찰스 3세 "용기 낸 며느리 자랑스럽다"

윌리엄 영국 왕세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암 투병을 고백하자 가족과 각국 정치인뿐 아니라 불화설이 있던 시동생 해리 왕자 부부까지 곳곳에서 위로가 쇄도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왕세자빈은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에 영상 메시지를 올려 암 투병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런던에서 중요한 복부 수술을 받았고 당시 암은 아닌 것으로 여겨졌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수술 후 검사에서 암이 발견됐다"고 털어놨다.

왕세자빈은 자신이 지난 1월 복부 수술을 받고 입원한 뒤 공무에 나서지 않아 위중설, 부부 불화설 등 온갖 루머가 돌자 직접 투병 사실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자 시아버지 찰스 3세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물론 그간 윌리엄 왕세자 부부와 반목하던 동생 해리 왕자 부부에 이르기까지 각지에서 보낸 온정 어린 메시지가 속속 도착했다.

AFP통신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버킹엄궁이 낸 성명을 통해 "캐서린이 용기를 내서 말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지난 몇 주간 사랑하는 며느리와 가깝게 연락을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찰스 3세는 며느리보다 앞서 자신의 암 진단 사실을 공개했고 지난달 5일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간 형 부부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진 윌리엄 왕세자의 동생 해리 왕자 부부도 따뜻한 메시지를 보냈다.

해리 왕자 부부는 "케이트와 가족의 건강과 치유를 기원하며, 그들이 조용히 그리고 평온하게 그렇게 할 수 있기를(건강을 찾고 치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리 왕자 부부는 왕실과 반목 끝에 2020년 왕실과 결별했다. 이후 오프라 윈프리 인터뷰,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자서전 '스페어' 등을 통해 가족 간 불화, 마약 복용 경험 등을 세세하게 공개해 왕실과 갈등을 드러내 왔다.

그 뒤 지난해 5월 아버지 찰스 3세의 대관식 참석 당시 해리 왕자는 윌리엄 왕세자보다 두 줄 뒤에 앉도록 자리를 배정받았고 지난 2월 아버지의 암 진단 소식에 영국을 방문한 해리 왕자가 형을 만나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질(부인 질 바이든 여사)과 나는 케이트 왕세자빈의 완전한 회복을 기원하는 전 세계 수백만 명과 함께한다"고 썼고 질 바이든 여사는 이에 앞서 "당신은 용감하고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라며 쾌유를 기원하는 글을 올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쾌유를 기원한다"며 "당신의 용기와 회복력은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고 말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용기 있게 암 투병 소식을 전한 왕세자빈과 자녀, 왕실 가족 전체와 함께한다"며 캐나다 국민을 대신해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왕세자빈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생활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낵 총리는 "최근 몇 주간 왕세자빈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며 "왕세자빈은 전 세계의 특정 미디어 부문과 소셜미디어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케이트 왕세자빈의 남동생 제임스 미들턴은 소셜미디어에 어린 시절 남매의 사진을 공개하며 "수년 동안 우리는 많은 산을 함께 올랐다. 가족으로서 이 산도 함께 오를 것"이라고 적어 투병 중인 누나를 응원했다.


(©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이란 전쟁은 관심밖
    5 4시간전
    00:33
    5
  • "탄약 왜 부족한거야" 트럼프 '이란전 무기고갈' 국방장관 질책
    3 5시간전
    00:31
    3
  • 호르무즈 재개방 막판 협상…"이란 수수료 최대 7% 요구"
    2 5시간전
    00:28
    2
  • 전 우크라 총사령관, 나토 비판…"러 전력 절반 도달에 12년 걸려"
    4 5시간전
    00:26
    4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39 07.06
    07.06
    39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40 07.06
    07.06
    40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39 07.03
    07.03
    39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41 07.02
    07.02
    41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31 07.02
    07.02
    31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43 07.01
    07.01
    43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31 07.01
    07.01
    31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31 06.30
    06.30
    31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35 06.30
    06.30
    35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40 06.29
    06.29
    40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5 06.29
    06.29
    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31 명현재 접속자
  • 916 명오늘 방문자
  • 2,934 명어제 방문자
  • 49,174 명최대 방문자
  • 1,348,681 명전체 방문자
  • 33,288 개전체 게시물
  • 1,31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