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악수 청하고 어리둥절… 바이든 ‘치매설’ 다시 부른 이 장면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허공에 악수 청하고 어리둥절… 바이든 ‘치매설’ 다시 부른 이 장면

최고관리자 0 612 2022.04.16 02:00

f94f45dbcd62d16370a761e063fd2580_1650110291_7766.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설 후 허공에 악수를 건네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각료나 정치인들의 이름을 여러 번 헷갈리거나 공식 석상에서 졸음을 참지 못한 데 이어 이같은 장면이 또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올해 79세인 그의 ‘치매설’을 재점화하는 분위기다.

14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와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문제의 장면은 이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소재 한 대학에서 가진 연설 직후 나왔다. 바이든 대통령은 경제 정책과 관련한 40분가량의 연설을 마무리한 뒤 “여러분 모두에게 신의 은총을”이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이어 연설문 자료를 챙겨 들고는 오른쪽으로 몸을 돌렸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오른쪽 손을 내밀어 허공에 악수를 청했다. 2~3초가량 손바닥을 보인 채 서 있던 바이든 대통령은 잠시 후 상황을 파악한 듯 손을 거두고 뒤로 돌았다. 그리고는 어리둥절한 듯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단상을 서성거리다 퇴장했다.

이 과정을 포착한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져나갔다. 바이든 대통령의 ‘치매설’ ‘건강이상설’을 언급하는 글도 등장했다. 캘리포니아 공화당 부위원장을 지냈던 하밋 딜론 변호사는 “바이든 대통령을 정상적으로 보이게 하려는 백악관과 참모들은 다 어디로 갔나”라며 “그를 치매 환자로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 이상 정말 이상한 장면”이라고 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 능력에 대한 우려는 2020년 대선 당시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코로나 사망자 수와 관련된 말실수를 했다가 트럼프 진영으로부터 ‘치매 환자’ 공격을 받기도 했다. 심지어는 상대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이름을 ‘도널드 험프’라고 말한 적도 있다.

집권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지난해 3월 백악관 행사에서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전직 장군” “저기 (국방부) 그룹을 이끄는 이 사람” 등으로 칭해 논란을 빚은 것도 한 사례다. 지난해 11월에는 그가 국제회의에서 연설을 앞두고 잠든 듯한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AAWfD2L.img?h=307&w=472&m=6&q=60&o=f&l=f&x=220&y=103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문지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전쟁터 피하려고 ‘여장’ 탈출… 국경서 붙잡힌 우크라 남성
    633 2022.04.22
    2022.04.22
    633
  • 즉위 70주년 맞은 영국 여왕, 바비인형으로 깜짝 변신
    595 2022.04.22
    2022.04.22
    595
  • 84년을 한 회사에서’ 세계에서 직장생활 가장 오래 한 100세男 비결은
    580 2022.04.21
    2022.04.21
    580
  • ‘정자 기증’ 위해 여행 중인 美 남성, 55명의 아버지가 된다
    631 2022.04.21
    2022.04.21
    631
  • ‘총알 막은 삼성 갤럭시 폰’…우크라 군인 살렸다
    649 2022.04.20
    2022.04.20
    649
  • 러 병사, 우크라 가정집서 에어팟 훔쳤다가…러軍 부대 동향 실시간 노출
    631 2022.04.20
    2022.04.20
    631
  • 가족도 집도 잃은 12세 우크라 소녀, 러시아 고아원으로 간 까닭은?
    640 2022.04.19
    2022.04.19
    640
  • 5억원의 배상금을 부른 생일파티
    645 2022.04.19
    2022.04.19
    645
  • "공중화장실서 마스크 안쓰면 코로나19 감염 위험 커져"
    564 2022.04.19
    2022.04.19
    564
  • “콜라가 현금 보다 낫다”…상하이는 지금 물물교환 시대
    567 2022.04.18
    2022.04.18
    567
  • ‘파친코’ 출간 4년만에 베스트셀러 1위
    672 2022.04.18
    2022.04.18
    672
  • 합성이 아니라고?… 아마존서 잡힌 2m·130㎏ 거대어 정체
    618 2022.04.17
    2022.04.17
    618
  • 16살 임산부 끌고 가 가족 옆에서 성폭행…러시아군 만행, 도 넘었다
    609 2022.04.17
    2022.04.17
    609
  • 허공에 악수 청하고 어리둥절… 바이든 ‘치매설’ 다시 부른 이 장면
    613 2022.04.16
    2022.04.16
    613
  • 재소자끼리 성관계해 임신···‘여성전용교도소’였는데 ‘父’정체는
    593 2022.04.16
    2022.04.16
    59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4 요즘 올랜도 집값 어떤가요? [1]
  • 5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6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7 플로리다에 집가지고 계신분들 보험 [1]
  • 8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9 도미노피자 $9.99 DEALS
  • 10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오더해보신분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817 명오늘 방문자
  • 599 명어제 방문자
  • 40,086 명최대 방문자
  • 1,020,780 명전체 방문자
  • 32,423 개전체 게시물
  • 1,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