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가 미국 등 해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 시민권자 등 외국 국적자들도 한국에서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국외 접종력을 인정하기로 했다.

한국정부가 미국 등 해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 시민권자 등 외국 국적자들도 한국에…

플로리다조아 0 584

The Better Business Bureau는 팬데믹 기간 동안 반려동물 사기가 급증하고 있음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BBB는, 반려동물 사기가 2021년 사기 신고의 35%를 차지했다며, 이는 2020년에 비해 감소했지만 여전히 2019년의 두 배, 2017년의 4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할러데이 시즌은 사기꾼들이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으로 구매자들을 유혹하는 성수기인데, 사기꾼은 COVID-19 예방 조치를 구실로, 구매자가 돈을 보내야만 동물을 직접 볼 수 있다고 속이고 있다.

 

사기꾼은 일종의 동물 배달 대행업체(주로 항공사)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며, 종종 예방 접종이나 다른 필요한 사항에 대한 수수료를 요구하기도 한다. 또한 추적할 수 없는 현금 앱을 통해 비용을 지불할 것을 요청하는데, 가장 인기 있는 것은 Zelle이며, Google Pay, Cash App, Venmo 및 Apple Pay도 사용된다. 결국 돈을 먼저 보낸 피해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동물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며, 돈을 잃는 것 뿐만 아니라 큰 실망을 하게 된다.

 

BBB는 반려동물 사기를 피하기 위한 다음과 같은 팁을 제공한다.

 

동물을 먼저 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판매자가 COVID-19 문제를 주장하는 경우, 판매자가 동물과 함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화상 통화를 설정할 것을 추천한다.

 

Google 이미지와 같은 온라인 도구를 사용하여 구매하는 동물의 온라인 사진이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역방향 이미지 검색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격을 비교해야 한다. 개가 순종이라고 주장되는 경우, 요구되는 가격이 유사한 개에 대한 광고가격과 비슷한지 확인한다. 현저히 낮은 가격은 사기의 징후일 수 있다.

 

동물을 직접 만나 대면 거래를 할 수 있는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한편, 반려동물 사기 피해자는, 동물판매 사기를 없애려 노력하는 Petscams.com에 피해 사례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거래가 완료되지 않았더라도 카드 정보를 사기업체에 제공한 경우, 피해자는 해당 카드사에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사기로 인해 입는 평균 재정 손실은 건당 $1,088인데, 사기 사건 10건 중 8건 이상이 개와 관련되어 있으며, 25세에서 35세 사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피해를 입는 경향이 있다.

 
0 Comments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