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낚시회 레드 스넵퍼 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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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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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레드 스넵퍼 토너먼트 우승자인 이근웅씨가 잡은 물고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6월17-7월31일, 매 출조 시 MVP 500달러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2년 레드 스넵퍼(도미)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오정연 회장은 “레드 스넵퍼와 개그 구루퍼의 시즌을 맞아 우리 동포에게 좀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고 서로서로 협력하여 뜻깊은 낚시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매 출조비는 150달러(개스 지원비 100달러/대회 참가비 50달러)이며 참가회수는 제한이 없다. 시상은 매회 출조시 레드 스냅퍼 경우 MVP(레드 스냅퍼 최대어)에게 200 달러 기프트카드를 수여하며, 토너먼트가 끝나는 7월31일까지 레드 스냅퍼와 구루퍼 최대어를 잡은 조사에게 각각 상패와 500달러 기프트카드를 수여한다.
낚시회는 미끼로 냉동 전어와 냉동 오징어를 제공하며 지참물은 낚시도구, 점심, 음료수 및 낚시 면허증 등이다. 당일 잡은 생선은 오후 9시 사무실에서 계측 위원장 박경규 이사 입회하에 계측해야 한다. 레드 스냅퍼 경우 16인치이상 2마리, 구루퍼는 24인치 이상 2마리까지 잡을 수 있다. 참가문의= 813-892-9504.
최영백 기자ⓒ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