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 제2차 임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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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회장 박석임)는 지난 26일 오후 4시 30분에 올랜도 스시 닌자에서 신년 시무식과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연합회 체육대회 9월 예정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회장 박석임)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 30분에 탬파 스시 닌자에서 신년 시무식과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시무식은 김승권 상임고문의 기도로 시작했으며, 신광수 서부한인회 회장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축사를 보내왔다.
2부 순서의 임시총회는 김영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했으며, 정회원 14명의 참석으로 임시총회 정족수가 성립 됐다.
이날 안건에서 2022년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 체육대회는 대회 주관을 중앙플로리다 한인회에서 하기로 결정했으며, 행사 날짜는 9월3일이나 5일 중에 4월 말까지 장소가 허락되는 날짜로 정하기로 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민속놀이 등을 포함하여 일반 시민도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견을 모았으며, 체육대회 종목은 현 회장단들과 상의 하여 결정 하기로 했다. 또한 체육대회 포스터를 제작하여 대회 전에 광고 하기로 했으며 중앙 플로리다 한인회에서 예산을 잡아 연합회에 제출 하기로 논의했다.
다음으로 지역 한인회 행사 참여 방안에 대한 안건에서는 연합회가 어떠한 방법으로 지역 한인회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 의견 조사를 했다. 각 지역 한인회는 행사 광고를 적극적으로 공고하고, 연합회 회원들이 더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영백기자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