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차세대 소상공인 멘토링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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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01:46
4월 1~3일, 올랜도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회장 장마리아, 이사장 김영출)가 2022 차세대 소상공인 멘토링 컨퍼런스를 오는 4월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올랜도 햄튼 인(Hampton Inn & Suites by Hiltons)에서 개최한다.
미주 소상공인총연의 13개 지회 회원 50여명과 플로리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올랜도지부 회원, UCF대학 한인학생회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행사에서 10여명의 멘토들이 차세대 멘티들에게 “향우 일자리 전망, 인터뷰 노하우, 스펙 쌓기, 포트폴리오 및 이력서 작성 등 한인 차세대들이 주류사회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조언과 소상공인의 주요 실무와 인맥 쌓기, 네트워크 강화 등에 대한 자신들의 전문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마리아 회장은 “총연은 미주 6만 한인 소상공인을 대표하며 13개 지회가 있다. 한인 1.5세, 2세를 아우르는 젊고 유능한 인적 인프라를 구축해 주류사회에서 당당히 성장하는 한인 소상공인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 문의는 KASBUSA 사무국(917-747-3593)으로 하면 된다.
최영백기자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