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낚시회 2022 첫 토너먼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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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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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인 스냅퍼(lane snapper) 부문 우승 박경규 조사(사진 왼쪽)와 오정연 회장
5 어종 우승자 시상
플로리다 낚시회(회장 오정연)가 지난 2월 한 달 동안 진행한 2022년 첫 토너먼트 대회에서 65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딥피싱 뿐 아니라 피어 낚시도 대회에 포함시켰으며 총 5 어종으로 나눠 시상했다.
각 어종 부문별로 우승자는 맹그로브 스냅퍼 부문 박중소 조사, 버밀리언 스냅퍼 부문 이창욱 조사, 래인 스냅퍼 박경규 조사, 레서 앰버잭 부문 유명제 조사, 쉽스헤드 부문 강신혁 조사 이다.
우승자들에게는 상금으로 200달러의 상품권이 수여됐다.
한편 플로리다 낚시회는 3월부터 블루 크랩과 삼치 등이 잡히기 시작 했으며 지난주에는 20여명 회원들이 3척의 배들로 나눠 한치 잡이를 나가기도 했다고 전했다.
최영백기자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