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초대교회 창립...힘찬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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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조대교회가 15일 창립예배를 갖고 힘찬 출발을 했다. 사진은 창립예배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5일 오후 창립예배 가져
개혁주의 신앙 영혼 구원
탬파초대교회(담임목사 김인집) 지난 15일(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갖고 탬파지역 복음화를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올랜도 섬기는 장로교회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 백주성목사(올랜도 주님의 교회담임)의 대표기도,
주명식 목사(탬파베이 열린교회 담임)는 이사야(60:1-5) 성경봉독, 양현진 집사(올랜도 섬기는 장로교회)의 “이제는 내가 없고” 찬양이 이어졌으며, 이재룡 목사(올랜도 섬기는 교회 담임)가 ‘빛을 전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재룡 목사는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중심이 되는, 복음 중심이 되는, 예수의 이름을 높이는 교회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주님이 높임을 받는 곳, 하나님의 음성에 나아가는 교회는 망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한 명의 의인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신다”며 “탬파초대 교회도 교회를 세우는 교회가 되길 바라며 예수로 다가오는 모든 사람들을 주께로 초대하는 거룩한 도구가 되길 바라며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증거하는 교회가 바란다”고 전했다
한인 동남부 노회 국내 선교부장 이재룡목사가 “교회 창립 허락”을 선포했으며, 초대교회 담임 김인집목사는 교회 창립 과정 보고를 했다
영상으로 한규상 목사(서울충현교회 담임),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 황일하 목사(PCA한인동남부노회장), 유영광(뉴저지 초대교회), 그리고 김인집 담임목사의 아버지 김승동 목사(구미 상모교회 원로)의 축사가 진행됐다.
축가로 김유식 집사(뉴저지 초대교회), 권면은 김삼목 목사(오칼라 한인 장로교회 담임), 광고 및 인사에서 이융훈장로는 “그 동안 개척하는 과정에서 노회측의 많은 도움에 감사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집 초대교회 담임목사는 “탬파초대교회가 건강한 개혁주의 신앙으로 이 시대와 영혼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영식목사(잭슨빌 반석교회 담임, 한인 동남부 노회 남동부 시찰회)의 축도로 창립 예배를 마쳤다.
최영백 기자ⓒ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