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한인침례 우크라이나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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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03:55
교인 성금 7,012달러 전달
탬파 키스톤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김은복, 사진)는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우크라이나를 돕기위해 교인들이 모은 성금 7,012달러를 최근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관에 송금했다.
김은복 목사는 “지난 2월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 세계는 경제적으로 막대한 손상을 입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생명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늘어 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직접 가서 그들을 도울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 마음을 함께하는 분들과 마음을 모아서 작은 금액이나마 우크라이나 한국 대사관 측에 모금된 전액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이 귀한 일에 동참해 주신 교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와의 전쟁이 속히 종식 되길 간절함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에 동참한 자들의 명단이다: 키스톤 한인침례교회, 게인스빌 한인침례교회(담임 손민석목사), 김환수, 김정애, 김동수, 김명준, 김귀례, 김은복목사, 김문옥, 김은의, 김용수, 김은미, 김희선, 김선희, 김미숙, 엘리자베스, 이형욱, 이미정, 이계희, 박옥례, 최영백, 최창건, 스티브강, 정보수, 정종숙, 신현수, 손민석, 조원구, 한순덕, 강선이, 마지나, 마해나, 마제임스.
최영백 기자ⓒ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