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통령선거 FL재외투표소 올랜도 우성식품
플로리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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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09:47
내년 1월 8일까지 유권자 등록해야
투표 2월 25~27일, 오전8~오후5시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12일 플로리다 탬파 한인연합감리교회와 USF 콘서트홀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재외 유권자 등록 및 신청 순회 접수를 받았다.
강승완 선거영사와 직원들은 지난 12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탬파한인연헙감리교회와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주최 K-Voice 플로리다 행사장인 USF 콘서트홀에서 순회 접수를 받았다.
강승완 선거영사는 "탬파 연합감리교회측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로 성공적인 방문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3월9일 실시되는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를 관리하는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는 10일 회의를 통해, 플로리다 재외투표소는 올랜도 위치한 우성식품 다목적실(5079 Edgewater Dr. Orlando FL 32810)에 설치하기로 결정됐다.
재외투표일은 2022년 2월 25~27일, 3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내년 1월 8일까지 재외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재외 유권자 등록 및 신청을 위해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순회 접수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