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권 회장, 잭슨빌시 결연협회 8명 학생에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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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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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권(오른쪽 두 번째) 회장이 지난 21일 잭슨빌시견연협회가 선발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기념
김승권 전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및 전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이 지난 2021년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을 기념해 지역 차세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화제다.
지난 7월21일 잭슨빌시 자매결연협회 50주년 행사에서 김 전 이사장은 협회에서 선발한 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8명의 학생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한국의 창원시를 방문한 학생 중 한국의 문화와 언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선발했다. 이 자리에서 김승권 회장은 학생들에게 “후에 성인이 되면 한국과 미국의 우호 협력에 큰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승권 회장은 지난해 북부플로리다한인회가 선발한 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플로리다 한국전 참전용사회 후손들과 민주평통 마이애미 협의회에서 선발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해 10월 김승권 회장 잭슨빌-창원시 자매결연 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아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받았다.
박요셉 기자ⓒ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