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FL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개최

중앙FL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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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플로리다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이재화)는 지난 16일 오전 10시에 올랜도 노인복지회에서 5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경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박경애 사모 애국가 제창에 이어 박대순 목사 축도, 이소영 부회장 대통령 광복절 축사 대독에 이어 이재화 회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재화 회장은 “선조들이 목숨과 맞바꾼 광복의 의미는 진정한 자주국가에 있다”면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올바른 역사를 써내려가는 것이 광복의 나라에서 살아가는 후손의 도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2개월 된 준과 할머니 전경숙씨,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해 의미가 깊은 광복절 기념식이었다. 광복절 노래를 다 같이 부른 후 박대순 목사의 식사기도 후 한인회측에서 준비한 점심을 같이 했다.

오렌지카운티 김동임 순회법원 판사, 존 비머 9지역 순회판사, 제리 데닝스, 오렌지카운티 아시안 국장 샐리 웡 등이 특별손님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최영백 기자ⓒ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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