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1년 열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 광복절 경축에서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14일 오후 4시 한인회관에서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와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김정곤 목사)는 오는 14일(일) 오후 4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합동으로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신광수 회장은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겠다”며 “지역 한인동포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경축식 후 저녁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백 기자ⓒ 한국일보 플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