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플로리다 한인회, 추석잔치 열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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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03:43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주최 추석잔치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올랜도노인복지센터에서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이재화)는 지난 6일 오전 11시에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원장 박우삼)에서 추석잔치를 개최했다.
박경애 사모의 사회로 진행된 추석잔치에서 멜본 국제 선교회 “플로리다 난타(단장 유영심)”팀의 부채춤, 사물놀이, 창타령을 공연이 시니어들의 마음을 즐겁게 했다.
특히 생일을 맞으신 어르신분들을 위하여 축가와 선물이 전달됐으며 추석을 맞아 풍성한 음식을 제공됐다.
강찬구씨의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들을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플로리다 연합회 박석임 회장도 참석했으며, 이재화 회장은 “오랜만에 참석한 분들이 많았으며 이곳저곳에서 사진촬영이 많았고 푸짐하고 넉넉한 마음이 되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최영백 기자©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