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평화통일 골든벨, 5월 탬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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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03:3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대행 강지니)는 2022년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을 오는 5월7일 오후 2시에 탬파에 위치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7일(토) 오후 2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대행 강지니)는 2022년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을 오는 5월7일 오후 2시에 탬파에 위치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플로리다 지역 중고등 학생 대상이며,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최우수상 300달러, 우수상(2명) 200달러, 장려상(3명) 100달러를 시상한다.
행사 주최측은 ”이 대회의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 학생은 본선대회 진출 자격을 부여하며, 참가한 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지역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골든벨 대회 신청 접수기간은 지금부터 4월30일까지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 puacmiami@gmail.com로 성명, 학교, 학년, 주소, 전화번호 등을 보내면 된다. 참가 신청을 하면 예상문제와 행사 일정을 보내준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마이애미 박준우군이 만점을 받아서 본선에 진출했으며, 온라인 본선대회에서 당당히 최우수상(민주평통 의장상)을 받았다.
골든벨 대회 문의=강지니 간사(813-474-8588), 이메일 puacmiami@gmail.com
최영백기자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