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 한인침례교회 창립 33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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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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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 침례교회 창립기념 감사예배에서 김명환 선교사가 찬양 세미나를 가진다.
김명환 선교사 찬양 세미나
지난 1984년 창립한 키스톤 침례교회(담임목사 김은복)가 33주년을 맞이해 부활주일인 오는 4월 17일에 창립기념 감사예배를 가진다.
이번 창립 감사예배에서 교회는 김명환 선교사를 초빙해 ‘여호와는 광대하시며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주제로 찬양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김명환 선교사는 현재 캄보디아에서 장로교 신학대학 교수로 있으며 교회음악 강사와 새 찬양축제 설립자로 전세계로 다니며 어린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비인 국립대학 작곡가 석사, 미국 루이빌 남침례신학대학원 신학석사 및 교회음악 박사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교회음악 및 찬양신학 이론서인 ‘찬양의 성전’과 ‘종소리 화성’ 등이 있다.
김은복 목사는 “특히 교회 성가대원들은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립감사예배 문의는 김은복 목사(813-453-4285)으로 하면 된다.
최영백기자 ⓒ 한국일보 플로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