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제작 박정희·육영수 다큐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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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04:55
가수 김흥국이 제작하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의 공식 포스터가 17일 공개됐다.
가수 김흥국이 설립한 영화사 흥.픽쳐스가 이날 공개한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의 공식 포스터에는 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이후 육 여사와 함께 국민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흥.픽쳐스의 김흥국 회장은 “소탈하면서도 늘 굳은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려 노력했던 박 전 대통령과 늘 겸허한 자세로 조용히 내조하던 육 여사에 대한 그리움을 담으려 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에 따르면 흥.픽쳐스는 배급사 계약을 마쳤다. 이 영화는 다음 달 시사회, 8월 15일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 작업이 한창이며, 상영시간은 최대 120분이 예상된다.
김 회장은 “이승만 대통령, 김구 선생, 맥아더 장군, 백선엽 장군, 박헌영, 여운형 등 역사적 인물들도 재조명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