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총영사관, 한-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 협력 논의

애틀랜타총영사관, 한-사우스캐롤라이나 경제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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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 [애틀랜타총영사관 제공] 


애틀랜타총영사관의 서상표 총영사와 장하라 경제영사가 지난 7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정부 경제개발부서와 면담하고 한국과 사우스캐롤라이나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해리 라이트세이 주 상무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조지아주에 주재하는 영사단 및 경제사무소를 대상으로 리셉션을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대표적으로 2018년에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진출한 바 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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