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플로리다 한인회장에 남정채씨

남부플로리다 한인회장에 남정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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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플로리다한인회 차기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하진)는 지난 8일 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마친 결과 남정채(사진)씨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5명으로 구성된 선관위는 남 후보를 차기 한인회장으로 당선을 확정했으며, 오는 14일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전화기 수출입 사업과 제과업에 종사하는 남정채 차기 회장은 한인회 행정부장과 행정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영백 기자ⓒ 한국일보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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