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근육 안 움직여 눈알만 왔다갔다”…과도한 시술받는 후배에 일침한 여배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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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06:26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톱스타뉴스=서승아 기자]
배우 윤미라가 과도한 시술을 받는 후배 배우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7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선우용여가 절친한 사이인 윤미라와 함께 양평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용여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윤미라는 “자기 PR 시대니까 얘기한다. 자랑할 수 있는 건 얼굴에 손을 안 댔다는 거. 보톡스 한 번 안 맞아봤다는 거. 이 언니나 나나 자연 그대로. 그냥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레이저도 안 하셨냐?”라며 묻자 윤미라는 “전혀”라고 답했다. 선우용여도 “레이저가 뭔지도 모른다”라며 공감했다.
또한 윤미라는 “피부과도 잘 안 간다. 뭐 나야 간다. 내가 그래서 후배들한테도 그런다. 성형해서 예쁜 얼굴을 더 버려놓는 그게 안타깝더라. 그리고 근육이 움직여야 하는데 안 움직인다. 눈알만 왔다가 갔다가 한다. 그럼 연기가 되냐?”라고 과도한 시술로 연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윤미라는 “연륜에 따라 오는 주름은 아름답다”라며 전하자 제작진은 피부 관리 비법을 질문했다. 윤미라는 “그냥 세수하고 뭐 찍어 바른다”라고 답했다.
이어 선우용여도 “좋은 거 찍어 바르는 거 뿐이다”라며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