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헤일리, 뇌졸중 증상으로 급히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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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23:48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스틴 비버♥’ 헤일리, 뇌졸중 증상으로 급히 병원행 “남편과 아침 먹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 아내이자 모델 헤일리 비버(헤일리 볼드윈)가 뇌졸중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헤일리 비버는 3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목요일 아침 남편과 식사를 하기 위해 앉아있다가 뇌졸중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들이 나의 뇌에 작은 혈전이 있어 산소 부족을 겪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 시간 안에 완전히 회복했다"고 덧붙였다.
헤일리 비버는 "내가 겪은 것 중 가장 무서운 순간 중 하나였지만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다"며 의료진과 걱정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헤일리 비버 인스타그램)
박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