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달라진 비주얼→건강이상설 해명 "육아초반 사진.."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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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01:40
사진/에릭 채널,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신화 에릭이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오늘(15일) 에릭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됐던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에릭은 '건강 이상이 없다'는 제목의 기사 캡처본과 함께 "사진은 육아 초반 때라 잠을 잘 못 잘 때 같다.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라고 말했다.
이어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 98KG까지 찍어봤다. 기사 제목대로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 거리며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에릭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는데, 해당 사진 속 에릭의 비주얼이 사람들이 알던 모습과 달라져 이목을 모았다. 꾸미지 않은 상태의 에릭은 활동 시절과 달리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고, 관리되지 않은 비주얼을 보였기 때문.
이후 사람들은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 "못 알아볼 뻔했다"라거나 "활동을 쉬는 중이니 관리를 안 할 수도 있다", "외모 평가는 아닌 것 같다"는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그의 근황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에 에릭은 직접 나서 해명을 전했다.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던 에릭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에릭은 화제 된 근황 사진에 대해 육아 초반 때라는 해명을 전하며 건강이상설을 부인했다. 이와 함께 나혜미를 포함한 세 가족의 근황도 전하자 네티즌들은 "육아하느라 바쁘지만 행복하게 지내실 것 같았는데 이렇게 소식을 남겨주시니 반갑다", "잘 먹고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에릭이 건강이상설을 부인하며 걱정을 건넨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에릭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 98KG까지 찍어봤다. 기사 제목대로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 거리며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에릭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는데, 해당 사진 속 에릭의 비주얼이 사람들이 알던 모습과 달라져 이목을 모았다. 꾸미지 않은 상태의 에릭은 활동 시절과 달리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고, 관리되지 않은 비주얼을 보였기 때문.
이후 사람들은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 "못 알아볼 뻔했다"라거나 "활동을 쉬는 중이니 관리를 안 할 수도 있다", "외모 평가는 아닌 것 같다"는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그의 근황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에 에릭은 직접 나서 해명을 전했다.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던 에릭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에릭은 화제 된 근황 사진에 대해 육아 초반 때라는 해명을 전하며 건강이상설을 부인했다. 이와 함께 나혜미를 포함한 세 가족의 근황도 전하자 네티즌들은 "육아하느라 바쁘지만 행복하게 지내실 것 같았는데 이렇게 소식을 남겨주시니 반갑다", "잘 먹고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에릭이 건강이상설을 부인하며 걱정을 건넨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에릭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