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3', 상승세 탔는데…'비위생 논란' 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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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02: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쩌다 사장3'. 출처| '어쩌다 사장3' 방송화면 캡처
'어쩌다 사장3'가 비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 임주환, 윤경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리나 시티에서 '아세아 마켓'을 오픈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밥 주문이 폭주했고, 전 직원이 김밥 말기에 나서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밥 주문이 폭주하자 시청률도 급등,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8% 최고 10%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제대로 상승세를 탄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불거진 비위생 논란이 발목을 잡았다. 두건을 쓴 조인성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위생모자를 착용하지 않았고, 재료 준비 과정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눴다. 또한 이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던 장갑을 낀 채로 시식을 하면서 장갑이 입에 닿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비위생적인 부분들이 거슬린다고 지적했다.
시청자들은 "'어쩌다 사장3' 보는데 불편했다. 김밥 말 때 마스크 안 하면서 말 계속 하는 게 너무 비위생적이다", "김밥 싸면서 저렇게 떠들 거면 마스크 좀 하지", "조인성처럼 두건을 두르던지 모자라도 썼으면", "위생장갑 낀 손으로 이것저것 만지고 음식도 만지고"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쩌다 사장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밥 주문이 폭주했고, 전 직원이 김밥 말기에 나서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밥 주문이 폭주하자 시청률도 급등,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8% 최고 10%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제대로 상승세를 탄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불거진 비위생 논란이 발목을 잡았다. 두건을 쓴 조인성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위생모자를 착용하지 않았고, 재료 준비 과정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눴다. 또한 이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던 장갑을 낀 채로 시식을 하면서 장갑이 입에 닿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비위생적인 부분들이 거슬린다고 지적했다.
시청자들은 "'어쩌다 사장3' 보는데 불편했다. 김밥 말 때 마스크 안 하면서 말 계속 하는 게 너무 비위생적이다", "김밥 싸면서 저렇게 떠들 거면 마스크 좀 하지", "조인성처럼 두건을 두르던지 모자라도 썼으면", "위생장갑 낀 손으로 이것저것 만지고 음식도 만지고"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쩌다 사장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