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샘 스미스, 파격19금 공연에 관람객 호평…"퀄리티 최고"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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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02:46
샘 스미스 공식 페이스북 © 톱스타뉴스
역대급 내한 공연을 펼친 샘 스미스에게 많은 관람객들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는
'2023 샘 스미스 내한공연 GLORIA the tour'가 개최됐다.
해당 공연에서 샘 스미스는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 '언홀리(Unholy)', '키싱 유(Kissing U)' 등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샘 스미스의 콘서트는 19금으로 진행됐기에,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내린 관람객들이 적지 않았다.
특히 그는 '언홀리' 무대에서 망사 스타킹을 신은 채 엉덩이를 흔들며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시선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로 KSPO DOME을 후끈하게 물들인 샘 스미스에게 많은 찬사가 쏟아졌다.
해당 공연을 즐긴 관람객들은 "공연 퀄리티, 라이브 다 최고였다", "이렇게 라이브 잘하는 가수는 처음이었다", "샘도 행복해보였고 나도 행복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첫 곡 듣자마자 벅차올랐다", "공연에 울림이 있었다" 등 감동적인 후기를 쏟아냈다.
1992년생인 샘 스미스는 영국을 대표하는 전 세계적인 팝 가수이며, 자신을 남녀라는 이분법적 성별에서 벗어난 제 3의 성인 '논 바이너리'로 규정했다.
정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