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면허 운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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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02:46
브리트니 스피어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무면허 또는 무보험 운전으로 딱지를 떼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10일 해외 매체 블라스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9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무면허 또는 무보험으로 운전했다는 이유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경찰 문서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유효한 면허증 없이 운전했다. 이에 1,140달러(한화 약 154만 원)의 벌금을 오는 24일까지 지불해야 한다.
캘리포니아 경찰은 뉴욕포스트에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시속 40마일 구역에서 61마일의 속도로 운전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10월 24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회고록 '내 안의 여인'(The Woman In Me) 발간일이기도 하다.
한편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 남편과 결혼 14개월 만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6년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6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로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세 번째 이혼을 겪게 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제이슨 알렉산더와 술에 취한 채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은 후에 2006년 이혼했다.
세 번째 이혼 소식이 보도된 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여러 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정부와 열애한다는 소식도 알려졌다.
배효주 기자 ⓒ 뉴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