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강요 없었다” 양현석, 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첫 공판..혐의 전면 부인

0
florid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협박·강요 없었다” 양현석, 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첫 공판..혐의 전면 부인

플로리다조아 0 821 2021.11.06 19:14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수사 무마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비아이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의혹을 고발한 공익제보자 한모씨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수사 무마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비아이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의혹을 고발한 공익제보자 한모씨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25, 김한빈)의 마약 무마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51)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5일(한국시간 기준)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유영근 부장판)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양 전 대표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앞서 공판준비기일에 불참했던 양 전 대표는 정식재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비아이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의혹을 고발한 공익제보자 한모씨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발생한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마약 공급책이던 가수 출신 연습생 한모씨를 불러 회유, 협박하고 진술을 번복할 것을 요구했다는 공익신고가 2019년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되며 수사를 받아 왔다.

검찰 측은 양 전 대표에 대해 "공익제보자 한씨가 경찰에 김한빈의 마약 사실을 진술햇다는 보고를 받고, 한씨를 YG 사옥으로 불러 진술을 번복하라고 했다. '너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며 연예인 지망생 한씨를 협박해 형사사건 수사와 관련해 진술을 못하게 하거나 번복하게 했다"고 공소 사실을 밝혔다.

양 전 대표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한씨를 만난 것은 맞지만, 거짓 진술을 하라고 협박하거나 강요하지 않았다"며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양 전 대표도 같은 의견인지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수사 무마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비아이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의혹을 고발한 공익제보자 한모씨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11.05 /사진=스타뉴스

재판부는 한씨와 비아이를 비롯해 총 7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 중 이날 공판에는 2016년 한씨를 마약 혐의로 최초 수사한 경찰 최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한씨가 비아이에 대해 제보한 사실이 있어, 수사에 협조하기로 해서 불구속 수사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에 양 전 대표 측 변호인은 최씨가 이날 진술한 내용과 2019년 9월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진술한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경찰 조사 당시 최씨는 "(한씨가) 대마를 압수하고 혐의를 인정했는데 영장이 기각돼 상당히 의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씨는 "당시 방어적으로 진술한 부분들이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2019년 한씨와 A씨와의 통화 녹취록도 공개됐다. 한씨는 최씨에게 전화를 걸어 "YG를 망하게 할 거다. 양현석이 얄밉다" "5억이라도 줬으면 이러지 않았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한씨가 비아이와 그룹 위너의 이승훈과 나눈 휴대폰 메시지도 공개됐다. 관련 내용에 대해 양 전 대표 측은 모두 증거부등의했다.

다음 재판 기일은 오는 12월 6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양 전 대표는 2016년 발생한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마약 공급책이던 가수 출신 연습생 한모씨를 불러 회유, 협박하고 진술을 번복할 것을 요구했다는 공익신고가 2019년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되며 수사를 받아 왔다.

해당 사건을 조사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양 전 대표의 보복 협박 등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은 1년 가까이 조사를 벌인 끝에 지난 5월 양현석을 재판에 넘겼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KCM, 10월 14년 만에 결혼식…"아내와 약속 지켜 기뻐"
    37 07.06
    07.06
    37
  •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49 07.06
    07.06
    49
  • [월드컵]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8강행…브라질은 36년 만에 16강서 탈락
    38 07.06
    07.06
    38
  •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행 합의" 보도
    34 07.06
    07.06
    34
  • [월드컵] 호날두의 포르투갈, 모드리치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16강행
    36 07.03
    07.03
    36
  •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35 07.03
    07.03
    35
  • 장윤정, 모친에 영치금 넣고 생활비 줬다?…장윤정 측 "십 수년간 절연"
    31 07.03
    07.03
    31
  • 배우 오윤아, 11년 만에 재혼…"지금처럼 잘 살아나가겠다"
    29 07.03
    07.03
    29
  • [월드컵] 위기의 잉글랜드 구해낸 '캡틴' 케인…"'영웅의 순간'이 왔다"
    35 07.02
    07.02
    35
  • 송성문, MLB서 첫 대포…이정후는 시즌 29번째 멀티히트
    32 07.02
    07.02
    32
  • 최민식 "인간의 민낯 까발린 작품, 연기 아니라 연주했죠"
    30 07.02
    07.02
    30
  • '케데헌' 주인공 루미 목소리 연기한 아든 조, 한복 입고 결혼
    34 07.02
    07.02
    34
  • '말년 병장' 권순우, 윔블던 2회전서 탈락…세계 25위에 완패
    31 07.01
    07.01
    31
  • '월드컵 참사' 지켜본 벤투의 조언…"단순 한두명의 탓 아냐"
    30 07.01
    07.01
    30
  • 10억 빚 떠안고 절연한 장윤정…친모 또 투자 사기 의혹
    32 07.01
    07.01
    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플로리다조아 최신글
  • 1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4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7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플로리다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STATS
  • 15 명현재 접속자
  • 608 명오늘 방문자
  • 1,092 명어제 방문자
  • 49,174 명최대 방문자
  • 1,327,831 명전체 방문자
  • 33,272 개전체 게시물
  • 1,31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