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남자가 양산? 더운데 무슨 상관..우리도 하나씩 사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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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5 02:46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가 남성들의 양산 사용을 독려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고 소통했다.
'라디오쇼' 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와이프 양산 몰래 쓰고 나왔는데 이 좋은 걸 혼자 썼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사실 몇 십 년 전만 해도 '남자가 양산?' 이랬는데 요즘엔 그런 게 없다. 무슨 상관이냐. 내가 더운데.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 10도가 떨어진다더라. 남자들도 하나씩 사자"고 말했다.
박명수는 "일주일 중에 제일 덥다. 온도가 38도까지 올라가니까 밖에 나가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그러니까 휴가 가서 누워있는 거다"며 "야외활동 많이 하시는 분들 건강 잃지 않도록 수분 많이 섭취하시고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