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아이 출산 위해 미국행→엄마 생각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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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5 02:41
안영미, 아이 출산 위해 미국행→엄마 생각에 '눈물' © 톱스타뉴스
신동선이 출산 전 미국행을 선택한 안영미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4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셀럽파이브 안영미 탈퇴 방지 뇌물 전달식. 근데 왜 봉선이가 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봉선은 출산을 앞두고 미국으로 떠나는 안영미를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선물했다. 공방에서 저고리를 만들던 그는 "나도 내 계획에 의하면 지금 초등학교 들어가는 애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7시간 만에 배냇저고리와 손 싸개를 완성한 신봉선은 "배냇저고리 만들기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 같다"며 힘들어했다.
이어 그는 안영미의 라디오 마지막 녹음을 찾아갔다. 손수 만든 배냇저고리를 본 안영미는 크게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봉선은 "의미 있는 걸 해주고 싶었다. (미국) 간다고 하니까 내가 눈물이 날 거 같다"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안영미는 "아주 가는 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고 달랬다.
또한 신봉선은 출산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안영미를 보며 "영미는 엄마가 제일 걱정일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대학생 떄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기분이 되게 이상하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지난 2020년 외국계 게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한 안영미는 최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이 예정돼 있다.
김현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