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리포터 활약…김용필, 과거 모습 어땠길래?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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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02:14
MBC '라스' 화면 캡처 © 톱스타뉴스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선택한 김용필이 자신의 과거 직업 등에 대해 언급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트로트 가수 김용필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필은 자신이 MBC 아침방송 리포터로 활동했던 사실을 언급한다. 동시에 리포터 활동 당시 했던 대사 등을 그대로 다시 선보이기도 한다.
이와 함께 김용필의 과거 MBC 방송 프로그램 당시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
김용필은 과거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리포터로 활동한 바 있다. 앞서 '라스'에 출연했던 박성웅은 "MBC '생방송 오늘아침' 사건 사고 담당 리포터도 했었다"라고 회상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김용필의 모습이 담긴 화면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필은 깔끔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김용필의 올해 나이는 49세다. 그는 과거 프리랜서 아나운서, 리포터 등으로 활동했다.
김용필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퇴사를 선택한 김용필의 소속사는 비스타컴퍼니, 빅컬쳐엔터테인먼트다.
김용필은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와이프의 직업은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져 있고, 자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김용필은 '미스터트롯2' 전국 투어 콘서트 등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