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스 레드딕, 영화 ‘존윅4’ 개봉 앞두고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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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01:08
랜스 레드딕, 영화 ‘존윅4’ 개봉 앞두고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할리우드비하인드] © copyrightⓒ 뉴스엔
배우 랜스 레드딕이 사망했다.
3월 17일(현지시간) CNN,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존 윅', '더 와이어' 등에 출연한 배우 랜스 레드딕이 6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랜스 레드딕 측은 "그가 금요일 아침 자연적인 이유로 갑자기 사망했다"고 알렸다.
'존 윅' 키아누 리브스와 채드 스타헬스키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동료를 잃은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 그는 프로였고 함께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 유가족과 친구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우리의 영화를 그에게 바친다. 그가 몹시 그리울 것"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더 와이어' 제작자 데이비드 사이먼 역시 "레드딕은 완벽한 전문가, 헌신적인 협력자, 사랑스러운 영혼, 그리고 친구였다"며 "그를 알고 사랑했던 우리에게 이건 너무 이르다"라고 비통함을 드러냈다.
랜스 레드딕은 1996년 FOX 드라마 '뉴욕 언더커버'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존 윅' 원년멤버이자 주요 역할로 '존 윅4' 개봉을 앞두고 있어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