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루피타 뇽 한글 명필 등극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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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00:54

악필은 이 영상보고 반성해야 ‘블랙 팬서’ 루피타 뇽 한글 명필 등극© copyrightⓒ 뉴스엔.
영화 '블랙팬서 : 와칸다 포에버'의 주인공 레티티아 라이트와 루피타 뇽이 한극날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악필들은 이 영상보고 반성 좀 해야 할지도. 쓰지 않고 그렸다 해도 심지어 ‘명필’에 가까운데다 대단한 정성에 애정 표시가 아닐 수 없다.
‘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의 레티티아 라이트와 루피타 뇽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는 일명 ‘한글날 축하 영상’을 내놨다. 외화 프로모션상 ‘한글날 축하 영상’이란 것도 이례적인 일일 뿐더러, 촬영 전 연습을 거듭했다 해도 그 또한 ‘정성’인데다 글씨 완성도도 상당해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이번 영상과 관련 관계자는 “한글이 개봉될 신작의 어떤 대목과 연관돼 있다던 가 한 것은 아님”을 밝히며 “그야말로 순수하게 한글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다. ‘블랙 팬서’ 팀이 그만큼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함을 드러내는 대목이라고도 볼 수 있다” 전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팬서’ 후속으로 올 한해 극장가를 강타 중인 ‘속편 신화’를 잇게 될 ‘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는 11월 개봉될 예정.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영화는 전편을 뛰어넘는 서사와 스케일을 드러내며 ‘마블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악필은 이 영상보고 반성해야 ‘블랙 팬서’ 루피타 뇽 한글 명필 등극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