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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왔다” 방탄소년단, 아미들과 감격의 재회..박수로 꽉 채웠다

최고관리자 0 716 2022.03.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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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OSEN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팬들과 감격의 재회를 맞이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10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열고 약 2년 반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10월 열린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한국에서는 처음 개최된 대면 공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한국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방탄소년단과 팬들은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일찌감치 좌석을 채운 팬들은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함성 대신 클래퍼를 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마침내 화려한 폭죽과 함께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팬데믹으로 인해 관객들 앞에서 보여 주지 못했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ON'으로 포문을 열었다. 대규모 댄서들과 함께 웅장한 무대를 꾸민 멤버들은 ‘불타오르네’와 ‘쩔어’ 무대를 이어가며 시작부터 열정을 불태웠다.




방탄소년단은 “드디어 마침내 우리가 주경기장에서 다시 만났다. 너무 오랜만이다. 너무 보고 싶었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RM은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가 5개월 전부터 시작됐는데 여러분들이 객석에 계신 것만으로 느낌이 다르다. 언제 우리가 박수만 들을 수 있는 콘서트를 해보겠나. 역사에 남을 콘서트다"라고 감격을 드러냈다.

뷔는 “저번에는 텅빈 객석에 카메라만 놔두고 촬영했는데 여기에 이렇게 아미분들이 계시니까 감동이고 설렌다"고 밝혔고, 슈가는 “우리가 함성을 지를 수는 없지만 2년 반만에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설레고 벅찬 감정은 우리도 마찬가지다. 함께 즐겨보자"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대면 공연을 통해 선보이지 못했던 곡을 비롯해 솔로곡 보다는 일곱 멤버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곡들을 엄선해 세트리스트를 채웠다. ‘Black Swan’, ‘Blue&Grey’, ‘잠시’, ‘Stay’, ‘병’부터 글로벌 메가 히트곡으로 자리잡은 ‘Dynamite’, ‘Butter’와 ‘Permission to Dance’를 비롯해, ‘DNA’, ‘피 땀 눈물’ ‘FAKE LOV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IDOL’ 등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거리두기로 인해 이번 공연에서는 함성이 금지됐지만 아미들은 함성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로 방탄소년단의 무대에 화답했다. 멤버들은 “아마 아미분들도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을 텐데 그 마음이 충분히 저희에게 전달이 되니까 끝까지 즐겨달라"며 “여러분들 저희도 함성 없는 공연이 처음이다. 나름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여러분들만 어색한게 아니라 저희도 어색하다. 저희가 소리질러 해도 마음 속으로 해주시면 된다. 지민 이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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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OSEN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아미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방탄소년단은 “같은 공간에서 다시 부르니까 옛날 생각이 많이 나기도 해서 마음이 아리면서 행복하기도 하다"며 “저희가 단체곡으로만 채운 이유가 아미 여러분들께도 저희 모습을 오래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있지만 저희도 아미분들을 오래 보고 싶었다. 멀지 않은 미래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다음을 기약했다.



마지막으로 지민은 "그동안 저희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얼마나 기다렸고 보고싶어했는지 아실거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사운드 체크할 때 여러분들 보니까 확실히 기분이 이상했다. 진짜 집에 돌아왔구나 싶었다. 그동안 아쉽고 힘들었던 감정이 없어진 것 같아서 좋았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본 느낌이었다. 오늘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저희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이어가며, 오는 4월 8~9일(이하 현지시각)과 15~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 

[사진] 빅히트 뮤직

[OSEN=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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