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505억 건물 또 사들였다…부동산 담보대출만 30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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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9 22:54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지현 505억 건물 또 사들였다…부동산 담보대출만 305억. / 황혜진
배우 전지현(본명 왕지현)이 건물을 추가 매입했다.
3월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지현은 2월 25일 개인 명의로 약 505억 원에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지상 3층 규모(1,524평) 상가 건물을 매입했다.
전지현은 약 200억 원의 현금에 부동산 담보 대출을 통해 받아낸 약 305억 원을 더해 해당 상가를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부동산 업계 큰 손으로 통한다. 거주지인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 삼성 아파트를 시작으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상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상가, 새로 매입한 서울 강서구 등촌동 상가까지 서울에만 4채의 대형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 2008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상가는 매입가에 비해 약 149억 원 상승한 약 235억 원에 팔아 차익을 얻었다.
전지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 지리산 레인저 서이강 역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