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연예계 복귀설에 "사실무근…허위보도 法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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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00:42
© 제공: 아시아경제
배우 심은하(50)가 연예계 복귀설을 직접 부인했다.
16일 심은하는 한 매체가 복귀한다고 보도한 기사에 관해 "사실무근"이라며 "B 회사는 이름도 들어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심은하가 종합 콘텐츠 기업인 B사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출연을 논의 중이며, 다음달 중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심은하는 직접 각 언론사에 "허위보도에 대해서는 법적대응도 검토하겠다"며 "무분별한 추정 보도는 삼가시길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안방과 충무로를 누비며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인터뷰'(2000)를 끝으로 은퇴했다.
이하 심은하 입장전문오늘 “90년대 톱스타 심은하, 은퇴 21년 만에 컴백. 바이포엠스튜디오 신작 출연키로… 다음달 중순 구체적 일정 조율”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바이포엠스튜디오 라는 회사는 이름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이러한 허위보도에 대해서는 법적대응도 검토하겠습니다.
부디 무분별한 추정 보도는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2.3.16 심은하 올림
이이슬 기자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