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김종국 근육 많아 부담, 난 배 나와서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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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02:35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김지민♥’ 김준호 “김종국 근육 많아 부담, 난 배 나와서 사랑 중”(미우새)
김준호가 김종국에게 연애 훈수를 뒀다.
4월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탁재훈, 이상민이 김종국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종국이가 결혼을 못 하는 이유가 있다. 술은 끊어도 운동은 못 끊잖아. 근육이 1㎏ 늘어날 때마다 여자가 멀어진다고 생각해"라고 훈수를 뒀다. 이어 "재훈이 형은 보면 편안하잖아. (근육질 몸매는) 부담돼서 근처에 오기도 힘들다"고 덧붙였다.
김종국은 "실제로 보면 얼마나 슬림 하다고 난리다"며 몸무게가 82㎏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나도 82㎏인데?"라고 깜짝 놀라며 "내가 배가 나오고 근육이 없으니까 사랑이 다가오잖아"라고 궤변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