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 전기세도 못 낼 때 500만원 빌려줘” 문세윤이 전한 김숙 ‘미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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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01:04

© 제공: 세계일보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강민선
개그맨 문세윤이 김숙의 미담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는 문세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세윤은 “제가 잘 안 되고 있을 때 신동엽 선배가 ‘너는 저평가된 우량주’라고 말해줘서 힘이 됐다”며 “국민 MC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힘이 날 수밖에 없지 않나”고 고마워 했다.
이어 “김숙 누나도 제가 정말 힘들 때 도움을 줬다. 자녀가 어릴 때 전기세를 못 낸 적이 있다“며 “당시 누나도 힘들었을 때인데 나중에 갚으라면서 500만 원을 빌려줬다”고 미담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