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행복한 신부 “예쁘게 잘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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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01:10
© 경향신문 이해리 SNS 캡처.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해리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웃다 울다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게요. 이상으로 한 여름밤의 행복한 신부였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해리는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보이며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해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을 발표했고,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앞두고 다비치 멤버 강민경 유튜브에 결혼을 준비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해리의 결혼식에는 유재석, 이적, 조세호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경향 김도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