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질주’ 미국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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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01:06
NCT 127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경향신문
NCT 127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제니퍼 허드슨 쇼’에 출연했다.
12일 NCT 127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NCT 127이 전날 ‘제니퍼 허드슨 쇼(The Jennifer Hudson Show)’에 출연해 정규 4집 타이틀곡 ‘질주(2 Baddies)’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제니퍼 허드슨 쇼에 참석해 호스트 제니퍼 허드슨과 NCT 127이 함께 찍은 사진과 NCT 127의 무대 사진이 담겨있다. 거기에 “제니퍼 허드슨 쇼의 2 베디스(2 Baddies‘ on The Jennifer Hudson Show)”라는 말도 함께 올렸다.
출연 당시 제니퍼 허드슨은 “K팝 슈퍼스타 NCT 127이 왔다. 이들이 보여줄 화려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신곡 ‘질주’ 무대가 지금부터 시작된다”고 소개했고 이후 관객석에서 뜨거운 호응과 열렬한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이어 제니퍼 허드슨이 “NCT 127을 향한 팬들의 엄청난 사랑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출연 소감을 묻자, 이들은 “백스테이지에서부터 팬분들의 큰 함성소리를 들으며 준비했다. 늘 큰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NCT 127은 정규 4집 앨범 ‘질주(2 Baddies)’를 통해 많은 사랑받았으며,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링크(NEO CITY – THE LINK)’를 진행 중이다.
ⓒ스포츠경향 이유민 온라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