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회사 대표’ 탁재훈 父 “아들에 재산 물려줄 것, 가업 승계 받아 경영했으면”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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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01:29
‘레미콘 회사 대표’ 탁재훈 父 “아들에 재산 물려줄 것, 가업 승계 받아 경영했으면”(미우새) © copyrightⓒ 뉴스엔.
탁재훈 아버지가 탁재훈이 가업을 승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연 매출 180억 레미콘 회사 대표인 탁재훈 아버지를 비롯한 회장단과 아들들의 족구 대결이 펼쳐졌다.
탁재훈 아버지는 "우리나라에 1051개 레미콘 회사가 있다. 전국에 있는 레미콘 회사들 연합회에서 총괄 회장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허경환은 "회장님들 소개하다가 부자 한 분이 나오셨는데 배 회장님도 부자인가"라고 돌직구로 물었고, 다른 회장들은 "배 회장님이 여기서 제일 부자다"고 치켜세웠다.
탁재훈 아버지는 "가업 승계가 안 돼서 안타까울뿐이다. 제가 80세인데 탁재훈이 와서 가업을 승계 받아서 경영을 했으면 하는 게 소원이다. 그런데 전문 직업이 연예인 아니냐. 자기 분야에 있다가 정산을 할 때 그때 아들 몫이 있겠죠"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탁재훈은 기쁜 미소를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