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엄마' 박영혜 감독, 프랑스 영화제서 6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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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01:08
'이태성 엄마' 박영혜 감독, '미우새' 하차 근황→프랑스 영화제서 6관왕 차지 © 톱스타뉴스
이태성의 모친 박영혜 감독이 제3회 루이스 부누엘 영화제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5일 박영혜 감독은 신성훈 감독과 함께 만든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로 프랑스 영화제 중 제3회 루이스 부누엘 영화제에서 6관왕을 달성했다.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장애인 영화상'과 '최우수 감독상'과 '베스트 시나리오상'과 '로맨스 영화상'에 이어 '여우조연상' 그리고 '베스트 앙상블' 등 총 6관왕을 거머쥐었다.
특히 '여우조연상'에는 방송인 겸 배우 현영이 선택됐다. '베스트 앙상블'에는 배우 이태성이 수상자로 확정됐다. 현영은 '짜장면 고맙습니다'에서 김혜진 역을 맡았다. 현영과 이태성 모두 재능기부로 특별출연했다.
제작사 측은 "여러 가지로 너무 좋게 봐주셔서 굉장히 감사하다. 6개 부문에 수상자로 선택됐다는 건 정말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감사한 일이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28일과 29일 부산 가치 봄 영화제에서 특별 상영과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앞서 박영혜 감독은 '미우새'를 통해 영화감독 데뷔와 크랭크인을 앞두고 하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유혜지 기자








